'발로텔리가 잉글랜드 컴백을 희망한다.'
유럽 각국 리그들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적설이 봇물처럼 쏟아져나오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각)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아스널 혹은 리버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AC밀란에서 극심한 인종차별을 겪으며, 잉글랜드 생활에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 것같다'고 썼다.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은 현재 레알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영입을 희망하고 있으나 발로텔리측과도 접촉할 예정이다. 리버풀은 브라질월드컵 이후 수아레스가 레알마드리드나바르셀로나행을 택할 경우 발로텔리 카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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