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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각)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아스널 혹은 리버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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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은 현재 레알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영입을 희망하고 있으나 발로텔리측과도 접촉할 예정이다. 리버풀은 브라질월드컵 이후 수아레스가 레알마드리드나바르셀로나행을 택할 경우 발로텔리 카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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