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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명 IT전문 매체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는 "LG 웹OS TV는 진정한 스마트 TV의 본질을 보여준다"라며 "LG 웹OS TV로 인해 경쟁사들의 혁신은 계속될 것이며, 이런 노력의 최종 수혜자는 소비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씨넷(CNET)'은 "웹 OS는 2014년 스마트 TV 시스템의 선두주자"라며 웹OS TV의 간편함을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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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라프(The Daily Telegraph)'는 "LG 웹OS는 현재 시장에 나온 플랫폼 중 가장 세련되고 직관적인 플랫폼"이라고 평가했다. 또 AV 포럼(AV Forums)은 "웹OS TV는 가장 세련되고, 직관적이고 연결이 쉬운 스마트 TV"라며 "LG 웹OS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간 전환과 이동이 매우 빠르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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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 웹OS 플랫폼'은 지난 3월 북미 규격인증기관인 'UL(Underwriter Laboratories)'과 국제 성능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사용편의성 검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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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