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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전' 제작진은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이에 따라 출연이 예정된 가수들에게서 좀 더 높은 퀄리티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의지가 높아진 상황이다. 따라서 2주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친 후 다시 찾아뵙고자 한다"며 "이번주 방송을 기다리신 시청자들에게는 무척 죄송하며, 더 나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한 조치이니 너그러이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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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