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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를 보면 베스트 11의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난다. 주전 골키퍼의 상징인 1번은 티보 쿠르투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차지했다. 주전 수비수인 토마스 베르마엘렌(아스널)과 뱅상 콤파니(맨시티)는 각각 3번과 4번, 얀 베르통헌(토트넘)은 5번을 부여 받았다. 이밖에 공격수인 로멜루 루카쿠(에버턴)는 스트라이커를 나타내는 9번을, 케빈 미랄라스(에버턴)은 11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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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