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이 부테라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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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7일 오전 9시 10분(한국시각)부터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작하는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저스 선발 라인업을 보면 류현진의 공을 받아줄 선발 포수는 AJ 엘리스가 아닌 부테라다. 엘리스는 발목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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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는 2루수 고든이다. 그 다음 타순은 크로포드(좌익수) 푸이그(우익수) 곤잘레스(1루수) 이디어(중견수) 터너(3루수) 부테라 아루에바레나(유격수) 류현진 순이다.
신시내티 선발 투수는 자니 쿠에토다. 신시내티 타선은 해밀턴, 코자트, 필립스, 프레이저, 루드윅, 헤이지, 페냐, 산티아고, 쿠에토 순이다. 신시내티 간판 스타 보토(사두근)는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어 출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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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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