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칸투는 25일 잠실 한화전에서 2루타를 친 뒤 1루 베이스를 돌다 오른쪽 서혜부(앞쪽 골반)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인대에 약간의 이상이 생긴 칸투는 여전히 정상적으로 뛰기 불편한 상태. 그렇게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덧날 가능성이 높은 부상이다. 이날 칸투는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했지만, 선수 보호차원에서 빠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