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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선수들의 꿈과 야망 그리고 감동적인 우정을 담아낼 '파풍'의 주인공에는 타이완 출신 유명 꽃미남 영화배우인 펑위엔(32)과 원경천(32)이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경천은 몇 년 전 국내 배우 윤은혜와의 스캔들 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당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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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 경륜 홍보관계자는 "임초현 감독이 스피돔 내외부 시설과 경주 등을 꼼꼼히 살펴본 뒤 이곳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뜻을 강력히 피력한 만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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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홍콩의 블록버스터 영화감독 임초현 감독이 지난 23일 광명스피돔을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