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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MBC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는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정태흥 통합진보당 후보 등 3명이 참석해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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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원순 후보는 "어떤 경우에도 농약이 잔류한 식자재를 학교에 공급한 적이 없다"며 강력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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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박원순 vs 정몽준 '농약급식' 논란에 네티즌들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박원순 vs 정몽준 '농약급식' 논란, 진짜 진실이 궁금하다",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박원순 vs 정몽준 '농약급식' 논란,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박원순 vs 정몽준 '농약급식' 논란, 아이들 급식으로 장난하면 안 된다",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박원순 vs 정몽준 '농약급식' 논란, 빨리 진실을 알려 달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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