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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원재료 사용, 빈틈없는 영양설계로 할맘, 할빠 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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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이 지난 3월 출시한 콩유아식 '베지밀 인펀트 우리콩'과 '베지밀 토들러 우리콩'은 국내에서 재배한 100% 우리콩을 통째로 갈아서 만든 제품이다.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국산콩 원료와 더불어 제품에 들어가는 재료까지 꼼꼼히 선별해 합성착향료와 설탕, 액상과당은 사용하지 않고 아기의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소말토 올리고당을 넣어 건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성장기 아기의 균형성장을 위해 유아기 시기에 가장 중요한 두뇌발달, 면역력, 성장, 소화를 기준으로 성장단계별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베지밀 콩유아식 우리콩은 간식용도가 아닌 한 끼 식사를 위한 성장기용 조제식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팩 형태의 완제품으로 되어 있어 따로 물에 타 조제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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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전문회사 아이배냇도 최근 순수 국내산 쌀로 만든 신개념 아기전용 쌀국수 '아이배냇 베베순보들면' 4종을 출시했다. 밀가루를 일체 넣지 않고 국내산 우리쌀 100%로 만든 '아이배냇 베베순보들면' 은 4가지 다양한 맛(멸치 / 쇠고기 / 닭고기 / 쇠고기 비빔)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배냇 베베 순보들면'은 이유기 아기의 바른 먹거리를 위해 소화하기 어려운 밀가루(글루텐), 방부제, 인공첨가물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또 아기건강을 고려하여 기름에 튀기지 않은 순하고 부드러운 면발을 사용했다. 끓는 물을 용기 안쪽 표시선까지 부은 다음 뚜껑을 닫고 5분간 기다리면 쌀국수가 완성이 돼 간편한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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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지만 손주가 편식이 심해 속만 끓이고 있다면, 아이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과자나 주스 등의 영양 간식으로 아이의 성장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를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도 야채와 과일을 먹기 꺼려하는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음료 '나쁜엄마 유기농주스'를 선보였다. 사과, 블루베리, 당근, 브로콜리 등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야채를 적절히 배합해 식물 고유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유아용 웰빙 주스로 합성첨가물과 설탕 등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스트로우가 내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