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배우 인생 신의 한 수 작품으로 영화 '비트'를 꼽았다.
Advertisement
정우성은 28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신의 한 수'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우성은 "'비트'라는 작품을 통해 청춘의 아이콘이라는 선물도 받았다. 수없이 많은 청춘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기도 했다"고 웃으며 "이 작품을 통해서 영화라는 작업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내 머리속의 지우개'라는 작품은 멜로를 하고 싶었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서 좋았다. 전세계 각국의 많은 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서 좋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3일 개봉하는 '신의 한 수'는 내기 바둑판을 배경으로 한 범죄액션 영화다.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최진혁 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