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타자 이재원, 11경기 연속 안타 by 노재형 기자 2014-05-28 19:07:03 SK 이재원이 28일 목동 넥센전서 1회 안타를 치며 11경기 연ㅇ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타격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 이재원이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이재원은 28일 목동 넥센전 1회 2사 1루 첫 타석에서 상대 왼손 선발 금민철로부터 우전안타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136㎞짜리 바깥쪽 직구를 정확히 밀어쳐 우측으로 깨끗한 안타를 날렸다.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 이후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재원은 전날까지 타율 4할3푼4리로 타격 1위를 마크하고 있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