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한이가 개인통산 17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박한이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0-0이던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서 LG 리오단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이 안타는 박한이의 개인통산 1700번째 안타가 됐다.
개인 1700안타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13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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