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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과 튀니지 대표 팀 평가전이 열렸다. 한국은 전반 43분 튀니지 다우아디에 선제골을 내주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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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경기 내용에 홍 감독은 "수비 조직력, 공격 콤비네이션 등 전체적인 걸 점검하고 싶었다. 공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상대 수비에 막혀 원활한 공격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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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 부상 상태에 대해서 홍 감독은 "아직 전혀 얘기 듣지 못했다. 좋지 않은 상황을 본 것 같다. (출정식)끝나고 다시 봐야할 것 같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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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알제리 비교 질문에 홍 감독은 "신체적인 조건은 비슷하다. 우리 선수들을 위협하기에 충분하다. 남은기간 잘 준비하겠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한편,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에 누리꾼들은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 질 줄은 몰랐어",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 선수들 컨디션 다 안 좋아 보이더라",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 홍정호 부디 큰 부상 아니길",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 홍정호 부상 상태 궁금해", "한국 튀니지 축구 평가전, 조금씩 잘 준비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