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이진욱 열애'
열애를 인정한 배우 공효진(34)과 이진욱(33)의 첫 만남 당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해 11월 CJ그룹이 미국 뉴욕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한 '한국 영화의 밤'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당시 '한국 영화의 밤'에 참석했던 공효진과 이진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함께 참석한 하정우, 고수와 나란히 서서 거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공효진과 이진욱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공효진이 지난 1월 화보 촬영차 미국 하와이를 방문했을 당시에도 이진욱이 뒤늦게 합류해 틈틈이 데이트를 즐겼으며, 지난 24일 조은지의 결혼식에도 두 사람은 하객으로 함께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공효진과 이진욱의 소속사 측은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이다.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배우로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열애, 러블리한 커플", "공효진 이진욱 열애, 잘 어울려요", "공효진 이진욱 열애, 로코신들의 만남", "공효진 이진욱 열애, 진짜 부럽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생각도 못한 조합인데 같이 있는 거 보니까 잘 어울린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오래가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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