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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부턴가 여기가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직 서툴지만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블로그 주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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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블로그에 이상순이 유학했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빤 그곳에서 서울보다 더 많이 말하고 많이 웃고 또 많이 먹었다"며 따뜻한 애정이 담긴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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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효리는 제주도의 소소한 일상도 공개했다. 직접 딴 고사리를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하고, 제주도 집 뒷마당에서 직접 커피 로스팅 중인 이상순의 모습 등을 사진에 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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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개설, 너무 아름다운 부부", "이효리 블로그 개설, 정말 행복하게 사는 것 같다", "이효리 블로그 개설, 닮고 싶어요", "이효리 블로그 개설, 이효리 효과 역시 대단해", "이효리 블로그 개설, 이상순하고 천생연분인 것 같다", "이효리 블로그 개설, 자연인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 "이효리 블로그 개설, 진짜 인생 멋지게 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