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광규가 새로 이사한 집에 절친한 동료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가졌다. 손님들은 김광규와 함께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서진, 류승수, 옥택연. 의리로 뭉친 네 남자의 '으리으리한' 집들이 풍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평소 김광규와 스스럼없이 지내며 친분을 이어온 이서진, 류승수, 옥택연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김광규의 집들이 초대에 흔쾌히 응했다. 김광규는 동료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집들이는 김광규의 생각만큼 순탄하지 못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손님들의 구박과 돌직구에 김광규는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특히 '국민 짐꾼' 이서진은 시어머니 못지않은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 김광규의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3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