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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들이는 김광규의 생각만큼 순탄하지 못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손님들의 구박과 돌직구에 김광규는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특히 '국민 짐꾼' 이서진은 시어머니 못지않은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 김광규의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3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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