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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남자같은 여자'를 주제로 여성이지만 남성보다 더 남성적인 '아들처럼 자란 여자' 배소영(25) 씨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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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소영 씨는 "15살 때 남자 친구들에게 몹쓸 짓을 당했다. 그 이후 '내가 약해서 그런 일을 당한 거다'고 생각했고 스스로 강해지자고 마음 먹었다. 그때부터 이렇게 살아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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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배소영 씨는 변신을 위해 정신과 상담과 수술적인 부분에 대해 의사들과 상의를 했다. 장시간의 대수술을 마친 배소영 씨는 렛미인 합숙소에서 82일 동안 자신의 여성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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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소영 씨는 외모의 변화에 이어 활발해진 성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MC 미르와 섹시 커플 댄스까지 추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렛미인'은 지난 2011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네번째 시즌을 맞았다. '렛미인'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일반인 출연자의 외적인 변신과 더불어 심리적, 사회적 관계까지 개선해주는 등 놀라움에 감동까지 선사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고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