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만수 감독 "투타 밸런스 상당히 양호"

by
31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SK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7대3으로 승리한 SK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5.31.
Advertisement
SK가 기분좋은 3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Advertisement
SK는 31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채병용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7대3으로 승리했다. 선발 채병용은 7⅔이닝 6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지며 시즌 4승째를 따냈다.

경기후 이만수 감독은 "선발 채병용의 호투가 승리의 주요인이다. 포수 정상호도 선발 투수를 잘 이끌어줬다. 전체적으로 투타 밸런스가 상당히 양호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