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2회 2사후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무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이었다.
선두 5번 스탈링 마르테와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류현진은 7구째 92마일(148㎞) 직구로 루킹 삼진을 잡았다. 6번 호세 타바타를 3구째만에 3루수앞 땅볼로 처리하며 2회를 간단히 마치는가 했지만 7번 조르디 머서에게 좌전안타, 8번 크리스 스튜어트에게 행운의 3루수앞 내야안타를 맞으며 2사 1,2루의 위기를 맞았다. 9번이 투수인 브랜든 컴턴이지만 최근 류현진이 투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 불안했던게 사실.
하지만 초구 91마일(146㎞)의 직구로 유격수앞 땅볼을 유도해 2회를 마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