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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은 '일대일'이 '베니스데이즈' 개막작에 선정되며 '피에타' 2012년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뫼비우스' 2013년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에 이어 3년 연속 베니스를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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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대일'은 잔인하게 살해된 한 여고생과 그의 살인용의자 7인에게 테러를 감행하는 그림자 7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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