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이 2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태양의 마테차' 홍보행사를 열었다. 개그맨 윤정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태양의 마테차' 공식 모델 효린이 라틴풍의 '마테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효린이 관능적인 마테 댄스를 선외다 의상이 살짝 들뜨는 모습이 포착돼 아찔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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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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