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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레오나르도 헤르만 박사는 "남성의 주요부위에 끼어놓은 금속 링이 무려 4시간 반 동안 빠지지않아 일부 조직이 괴사할 가능성이 있었다"며 "윤활제나 어떤 방법으로도 링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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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남성이 링을 왜 주요부위에 끼었는지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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