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홍예슬'
개그우먼 홍예슬(24)이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졸업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홍예슬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등학교 졸업앨범. 졸업식 생각난다. 요즘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추억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홍예슬은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 입고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앳된 외모를 뽐낸 홍예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와 '시청률의 제왕'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해서 온 그대'에서 홍예슬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미모의 손님으로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김대성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건네며 추파를 던졌고, 홍예슬은 칼같이 김대성에게 퇴짜를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예슬은 '시청률의 제왕'에서는 악녀 연기를 선보였다. '박대표' 박성광의 지시에 따라 이상훈의 내연녀가 된 홍예슬은 본처 허안나에게 "애도 못 낳는 주제에 어디서 본처 행세야?"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이어 허안나의 뺨을 때리고 물세례까지 퍼붓는 등 열연으로 폭소케 했다.
자연스러운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 홍예슬의 등장에 많은 네티즌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홍예슬의 이름이 랭크됐다.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홍예슬은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달라진 게 거의 없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살 빠지니까 진짜 더 예뻐졌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완전 매력적인 얼굴", "개그콘서트 홍예슬, 인기 많을 것 같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개콘에서 이제 예쁜 역할 담당이겠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방송 제대로 대박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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