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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은 작년부터 '델리스파이스'와 '구남과 여라이딩스텔라'를 시작으로, '가리온', '김반장과 윈디시티', '게이트 플라워즈'와 '노브레인', '장미여관'까지 실력 있는 인디뮤지션들의 공연을 무료로 선보여 공연을 좋아하는 부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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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본은 1999년 '조선펑크'란 음반으로 데뷔한 홍대 1세대 밴드로, 흥겨운 자메이카의 '스카(Ska)' 리듬에 펑크를 접목한 독특한 음악과 세련된 연주, 에너지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과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레이지본과 함께 무대에 서는 힙합 뮤지션 '주석'은 국내 힙합을 대표하는 1세대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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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 공연 01>에는 부산지역의 실력파 인디 뮤지션인 'DHMP'의 무대도 함께 꾸며진다. DHMP는 부산 특유의 정서가 담긴 음악을 선보이는 5인조 인디밴드로, 부산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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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6월 13일(금)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사전신청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MUSIC 홈페이지(www.hyundaicardmusic.com) 내 참가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산 파이낸스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 파이낸스샵(051-804-2121)과 현대카드 고객센터(1577-600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