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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리워하고 찾는 내용을 담은 이 곡은 '사랑은 노래를 타고' OST 수록곡 숙희의 '스쳐지나가', 제이세라의 '별'을 작곡한 라송이 작곡가 신그라시아와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했다. 몇 년전 두 작곡가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쳐 있을 때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가수 혜령을 만나면서 그때의 그 향수를 그리며 최근 트렌드에 맞게 재편곡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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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가요계 데뷔한 혜령은 허스키한 R&B 보컬 음색을 구사하며 그녀만의 감성과 애절한 음색으로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다.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바보'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모았고, '반지 하나', '한번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았다. 혜령은 최근 '순금의 땅' OST에 참여해 '아프지도 못해'를 발표하여 애절한 목소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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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 OST Part.8 '내 사랑 믿어요'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6월 3일 정오에 공개 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