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스티븐 제라드(34, 리버풀) 가족이 월드컵을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제라드는 3살 연하의 아내 알렉스와 세 딸 릴리 엘라(10), 레시(8), 루디스(3)와 함께 영국 연예 잡지 '헬로'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알렉스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새긴 잉글랜드와 리버풀 유니폼을 갖고 있다"면서 "아빠는 그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 사진을 휴대폰에 항상 갖고 다닌다"고 딸바보 제라드의 면모를 설명했다.
모델 출신인 알렉스 큐런은 2002년 제라드를 만나 2007년 결혼했다.
알렉스는 제라드를 만나기 전 유명 사업가인 토니 리처드슨과 연애했고, 제라드는 영국 배우 제니퍼 엘리슨을 사귀었는데, 엘리슨이 훗날 자서전에서 "리처드슨과도 사귀었다"고 밝히면서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제라드가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전지 훈련 중이며 오는 7일 온두라스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이탈리아,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 한 조에 속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