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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날 MBCevery1 '익스트림7'이 방송됐다. 사전 녹화분이 방송된 것이지만 마치 경기를 저버리고 방송에 출연한 것 같은 오해를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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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휘재는 야구선수와 아이돌의 매력 차이를 물었고, 이유라는 "야구 선수는 바람둥이 스타일이고, 아이돌은 일편단심 스타일이었다"라며, "아이돌 스타와는 현재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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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게이머가 무단으로 경기장을 이탈해 몰수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유라의 책임감 없는 행동에 팬들의 질타와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자 이유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큰 잘못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