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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부산 중구 남포동 비프(BiFF) 광장에서 거리 유세를 한 오거돈 후보는 김성령과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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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이날 유세에서 "촬영하다 보면 멋진 남자배우들과 함께 한다"며 "얼굴도 잘 생기고 몸도 좋고 키도 큰 배우들과 함께 하지만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키가 작은 사람이다. 6월 4일 4번 오거돈 후보, 꼭 찍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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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령은 부산 출신의 사업가 이기수씨와 1996년 결혼해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