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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 주간지 US위클리는 최신호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BBC 라디오에 출연해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 촬영 후 은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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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의 글로벌 특사로 활발한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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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배우 커플 존 보이트와 마셸린 버트런드 사이에서 태어나 7살에 아빠 존 보이트와 함께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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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은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은퇴, 벌써? 나이가 몇이지?" "안젤리나 졸리, 설마 정치병 걸린 건 아니겠지?" "안젤리나 졸리 은퇴, 유엔과 하는 일이 뭐지?" "안젤리나 졸리 은퇴, 번복할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