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가 스릭슨 소속 선수의 '3주 연속 우승'과 '3국 동시 제패'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33 이벤트'를 진행한다.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과 JGTO 미즈노 오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각각 우승한 허윤경, 장동규, 마쓰야마 히데키를포함, 지난 5월 한 달간 국내 및 해외에서 정상에 오른 윤슬아, 이보미, 김승혁, 앙헬 히메네스와 우승의 순간을 함께 한 브랜드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33명에게 스릭슨 Z-STAR 볼을 증정한다.
한편 최경주, 박인비의 볼로도 잘 알려진 스릭슨 Z-STAR 볼은 부드러운 타구감과 강력한 스핀 성능으로 인해 프로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승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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