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리드오프 박민우가 전날 입은 손가락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NC는 4일 창원 넥센전을 앞두고 내야수 박민우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내야수 이현곤을 등록시켰다. 박민우는 전날 경기에서 5회말 대타로 투입됐다 7회 공격 이후 교체됐다. 7회 두번째 타석에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린 뒤 2루 도루를 성공시켰으나, 이후 주루플레이 도중 귀루하는 과정에서 왼쪽 엄지손가락을 접질리고 말았다.
검사 결과 염좌로 밝혀졌다. NC는 박민우 대신 베테랑 이현곤을 1군에 복귀시켰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다 4월 2일 말소된 뒤, 1군 선수단과 동행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