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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4일 오후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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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첫 투표를 마친 뒤 "생애 첫 투표라 긴장되고 신기하다" 며 "소중한 한 표로 우리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는 책임감으로 모두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고 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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