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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08에서 조국에 우승컵을 선물한 비야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도 5골을 기록하며 이끌었다. A매치에서 무려 56골을 터트려 스페인 대표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올린 선수로 남아 있다. 브라질이 3번째 월드컵인 비야는 "첫날부터 월드컵을 즐기고 훌륭한 대회를 치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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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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