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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남경필(새누리당· 49세)과 낙선자 김진표(새정치민주연합· 67세)의 표 차이가 1% 차이도 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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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49세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여의도에 입성한 뒤 특정 계파에 편입되지 않은 채 꾸준히 개혁적인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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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결과 남경필 당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기도지사 선거결과 남경필, 인물 훤하네요", "경기도지사 선거결과 남경필, 정치 잘할 것 같네", "경기도지사 선거결과 남경필, 경기도민 관심 한 몸에",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용인에서 태어났네요",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희망찬 21세기 다시 한 번 열어주길",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깨끗한 정치 서민들이 정말 원하는 것",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경기도 잘 이끌어주길",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앞으로 기대할게요",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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