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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선거 개표과정에서 선거사무원들이 박달1동 투표함 득표수를 별도로 입력하지 않아 재개표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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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에는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두 후보의 참관인이 개표 작업을 지켜봤지만 개표 종료직전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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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선관위는 회의를 열어 이의를 받아들기로 결정해 오전 8시10분부터 재검표가 진행되고 있다.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득표수 입력을 하지 않았다니",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도대체 참관인 자격은 어떻게 얻은걸까?",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선거에 민감한데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부정개표 의혹 일어날만 하네",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정말 의심스럽고 실망스러워",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앞으로 이런 일 없길", "안양시장 선거결과 지연, 재검표 요구, 나라 지도자를 결정하는 선거인데 똑바로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