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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실시된 6.4 지방선거 서울시의회의원 서초구 제3선거구 선거에서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로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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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 의원은 지난 2012년 서울시가 복지 기준 관련 10대 핵심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10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한 것을 언급하며 "왜 신청서에 원탁회의 제대로 안됐다는 말을 안 하고, 성공한 것처럼 얘기하지 했냐. 유엔을 속인 거다"라며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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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 의원은 박 시장이 공무원들에게 '돈을 적게 들이면서 기업의 도움도 받아 서울이 행복할 수 있게 해보자'고 말한 부분에 대해 "요새 돈독이 많이 올라 있냐. 안 그래도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에게 기업의 협찬까지 받아오라고 은근히 지시해 부담을 주는 게 아니냐. 본인의 치적을 쌓기 위해 욕심을 과하게 부리는 것 아닌가"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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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60억735만5000원은 최시중 전 위원장 내외의 재산으로 최호정 의원 부모의 재산 고지거부를 갱신하지 않아 이번 신고에서 부모의 부동산과 재산이 모두 합산된 것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