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이태양 상대로 선제 스리런포 쾅 by 노재형 기자 2014-06-07 17:58:27 삼성 박석민이 7일 대전 한화전에서 1회초 선제 3점포를 터뜨렸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삼성 박석민이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다.Advertisement박석민은 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1,2루서 상대 선발 이태양으로부터 좌월 스리런포를 쏘아올렸다.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44㎞짜리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 너머 비거리 110m 지점에 꽂았다. 시즌 13호 홈런. 박석민이 홈런을 때린 것은 지난 4일 대구 KIA전 이후 3일만이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