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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회 2사 1루에서 루이스 히메네스의 우중월 2점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히메네스는 SK 선발 레이예스의 높은 커터를 받아쳐 비거리 125m짜리 우중월 아치를 그렸다. 이어 롯데는 5회 2사 만루에서 황재균이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4-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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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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