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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1년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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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영길은 "제가 결혼하게 된다는 게 꿈 같고 긴장은 되는데 현실인지 모르겠고 정신이 없다. 긴장이 많이 되더라. 새벽 3시에 잠이 들어 3시간 밖에 못잤다. 얼떨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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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송영길은 지난달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민상 선배와 '안생겨요' 코너를 짤 때는 여자친구가 없었다.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차마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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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4개월 째다.
송영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영길 결혼, 솔로인줄 알았는데 여친 숨겼다니", "송영길 결혼, 정말 축하해요", "송영길 결혼, 완전 행복하겠다", "송영길 결혼, 신부가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네", "송영길 결혼, 예쁜 커플 또 탄생", "송영길 결혼,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송영길 결혼,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다이렉트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