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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2시 광주지방 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은 공판을 준비하는 절차로 피고인들의 신원확인과 재판의 쟁점 정리, 증거제출계획 등을 정하게 된다. 이에 첫 재판을 앞두고 광주지법에는 오전부터 국내외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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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해자 유가족들도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경기도 안산에서 출발했다. 사실상 피해자 유가족들과 피고인들의 첫 대면인 만큼 돌발 상황 등을 우려해 법원은 구급대원과 의료진을 대기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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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월호 첫 재판을 앞둔 네티즌들은 "세월호 첫 재판, 이준석 선장 살인 혐의 적용되나", "세월호 첫 재판, 선원들 혐의 인정할까", "세월호 첫 재판, 피해가 유가족들 울분 터질 듯",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이준석 선장과 선원들 엄준한 법의 심판 받아야한다", "세월호 오늘 첫 재판 이준석 선장들과 선원들 대체 어떤말 할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