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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11일 오전 8시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몸무게 3.95kg의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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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재 부부는 쇄도하는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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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는 "김송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 이런 날이 내게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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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에도 득남 성공",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 당했지만 건강하니 다행,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 당했지만 건강한 아들 출산", "김송 강원래 득남 정말 축하해요",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 아픔 참아냈다니 엄마의 힘인가",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 치료도 무사히 끝나길", "김송 강원래 득남, 김송 교통사고 불구하고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네요", "김송 강원래 득남, 교통사고 정말 놀랐겠네", "김송 강원래 득남, 온 국민이 응원하고 축복하고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