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마, 7⅓이닝 3실점하고도 시즌 3패 by 민창기 기자 2014-06-11 15:02:14 시애틀 매리너스의 우완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우완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7⅓이닝 3실점 호투를 하고도 패전투수가 됐다. Advertisement11일(한국시각)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로 나선 이와쿠마는 8회 1사까지 108개의 공을 던져 7안타에 탈삼진 5개, 볼넷 2개를 기록했다. 이와쿠마는 2-2로 맞선 8회초 1사후에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에게 중월 2루타를 맞고 강판됐다. 후속투수가 안타를 내주고 지터가 이 사이 홈을 밟아 실점이 추가됐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의 3대2 승리로 끝났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