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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언론은 11일 남인도양 수색을 총괄하는 호주 합동수색조정센터(JACC)가 양국 정부 간 협의를 거쳐 2단계 해저수색을 위한 해저지도 제작 업체로 네덜란드 퓌흐로사(社)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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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C는 "해저 측량을 통해 수심이 최고 6천m나 되는 남인도양 수색 해역의 지형과 구조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해저지도 제작이 끝나면 8월께에는 2단계 심해 수색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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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항공 해저수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말레이항공, 정말 미스터리네", "말레이항공, 유족들 답 없겠다", "말레이항공, 해저수색 작업 무사히 끝나길", "말레이항공, 엄청난 시간 소요되네", "말레이항공, 버뮤다 삼각지대 때문이라는 말도 있던데", "말레이항공,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말레이항공, 수색 꼭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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