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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여전히 공사 중인 아레나 아마조니아의 실태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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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잘 깔려진 잔디에서 축구를 했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선수들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 중 한 골은 울퉁불퉁한 잔디때문에 터질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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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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