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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티몬이 최근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휴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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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에서 하순도 25.8%로 뒤이어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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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0대의 경우 절반에 가까운 48%가 성수기를 피하거나 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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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휴가비용 지출에 있어서는 40대가 '30만원 이하'에서 54.5%를 차지한 반면, 20대의 경우 '30만원 이상' 지출이 62.2%로 나타났다.
한편 선호하는 여행 유형에 있어서도 세대별 차이가 뚜렷했다. 40대의 경우 41.3%가 항공권, 숙소,세부일정 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패키지 여행을 선호했다.
반면 20대는 자유여행과 에어텔 여행상품을 선호한다고 답한 비율이 각각 38.6%, 44.6%로 나타나 자율적인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티몬은 24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20대와 40대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당신의 가장 완벽한 여름'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티몬은 6월부터 8월까지 국내 여행상품은 물론 일본, 홍콩, 동남아 등 인기 해외 여행지 3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하루에 하나씩 최대 78% 할인을 적용한 '오늘의 슈퍼픽' 이벤트로 알뜰하게 휴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최대 10%의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는 3종의 할인쿠폰을 준비했다. 15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50만원 이상 4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시 1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렌터카 포함 40만원 이상의 제주 여행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3만원 적립금을 증정하는 등 소비자 혜택을 확대했다.
이호수 티켓몬스터 투어본부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인기 여행지의 항공 및 숙박권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미리 준비하지 못한 예비 여행객들에게 이번 여름 휴가 프로모션이 휴가를 알차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