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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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격감이 안 좋은 외야수 김문호를 1군 말소했다. 대신 내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김주현을 1군 등록했다. 김주현은 2007년 신인 2차 6라운드 KIA 타이거즈로 프로 입단했다. 그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방출, 2010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공익근무를 마치고 2013년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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