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최근 타격감이 안 좋은 외야수 김문호를 1군 말소했다. 대신 내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김주현을 1군 등록했다. 김주현은 2007년 신인 2차 6라운드 KIA 타이거즈로 프로 입단했다. 그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방출, 2010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공익근무를 마치고 2013년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