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골프가 14일부터 주말 골퍼를 대상으로 RZN 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RZN 헤드투헤드 챌린지<투볼 챌린지>'를 실시한다. 'RZN 헤드투헤드 챌린지<투볼 챌린지>'는 스피드락(Speedlock) RZN 코어 기술을 탑재해 볼 스피드를 혁신적으로 높이도록 설계된 RZN 볼을 사용해 후반 9개 홀 라운딩에 도전하는 골프공 시타 이벤트다. 29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파주 베스트밸리CC와 인천 스카이72 하늘코스에서 진행되며, 주말 라운드를 하는 고객이라면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4종류의 RZN 블랙/ 플래티넘/ 레드/ 화이트 RZN 볼 중 참가자의 골프 스타일에 맞는 2개의 RZN 볼을 지급하고, 이를 사용해 후반 9개 홀 라운드에 성공하면 현장에서 RZN 볼 1더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지급받은 2개의 볼을 모두 분실하면 자동 실격처리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