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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포르투와 1200만파운드로 이적료를 합의했다. 이적료는 각종 옵션으로 1600만파운드까지 오를 수 있다. 맨시티는 지난 겨울이적시장부터 페르난두를 노렸다. 마침내 꿈을 이뤘다. 페르난두는 문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광범위한 수비 범위를 자랑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페르난지뉴, 야야 투레와 함께 중원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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