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수연 씨는 욕실에서 직접 김희라의 머리를 깎아줘 눈길을 끌었다. 김수연 씨는 결혼 후 34년째 김희라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졌다고.
특히 임권택 감독의 영화 '짝코'의 헤어스타일도 김수연 씨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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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라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라 아내, 미용 실력 남다르네요", "김희라 아내, 짝코 머리도 직접 해준거구나", "김희라 아내, 외도한 남편 지극정성으로 챙겨주는 모습 감동", "김희라 아내, 남편 사랑 남다르네요", "김희라 아내 김수연 씨, 남편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김희라 아내 김수연, 직접 남편 머리 정리해주는 모습 멋지네요", "김희라 아내 김수연, 김희라와 잘어울리네요", "김희라 아내 김수연, 30년 넘게 남편 머리를 책임지다니", "김희라 아내 김수연, 정말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