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계, 차광수 아내
배우 차광수의 아내 강수미가 남다른 내조를 과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 차광수의 아내 강수미의 내조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광수는 "집에서는 내가 황제다"라며 매일 같이 7첩 반상으로 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차광수의 아내 강수미는 차광수가 좋아하는 된장찌개, 잡채, 낙지 요리 등 푸짐한 밥상을 준비했다.
차광수의 아내는 밥상에 대해 "남편이 결혼 전에는 너무 마른 체형이었다. 밥상을 푸짐하게 받아서 살 좀 쪄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차광수는 7첩 반상 뿐만 아니라 촬영현장을 갈 때마다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싸준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전 KBS에서 드라마 '아씨'를 할 때 故여운계 선생님이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보고는 '아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장가 잘 간 줄 알아라'면서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이라고 감동했다"라고 아내의 도시락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차광수와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정말 행복하게 사네",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7첩 반상 대단하네요",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아내 정말 잘 얻었네",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사랑의 도시락 귀여워",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아내랑 정말 행복하겠다",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밥상 엄청나게 푸짐하네",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마른 체형인데 이렇게 잘 먹다니",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아내 내조 엄청나네",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아내 강수미 대박이네요", "여운계 감동시킨 차광수 아내, 요리 솜씨도 좋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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